2018년 3월 1일 목요일

'50대 김성령' ELLE(엘르) 화보





[ 배우,미스코리아 '김성령' ELLE(엘르) 화보 ]



*김성령(金成鈴)

1988년 미스코리아 眞 출신으로, 1988년 연예가중계 MC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1991년 강우석 감독의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에 출연하며 대종상 신인여우상과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전업했다.

영화와 사극,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꽤나 많은 드라마들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 바 있으나 사극에서 맡은 역할들이 유명한데, 왕과 비의 폐비 윤씨 역이나 명성황후의 일본인 첩자 미찌꼬 역할, 무인시대에서 이의방의 애첩인 무비 역할 등이 대표적이다.

2011년 의뢰인이라는 영화에 출연하면서 하정우랑 호흡을 맞추기도 하였다.

2012년 46세 때 SBS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 출연 이전과 이후의 이미지가 확 변한 배우로, 이전까지는 보통의 중년 여성 연기자에 맞는 역할 위주로 연기해왔다면 추적자 더 체이서에서 서지수 역할을 맡은 뒤로 품위 있고 차가운 도시적인 여성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서지수 역으로 대중적으로도 큰 인기를 얻어 2012년부터의 제 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중이다. 예전의 모습으로 그녀를 기억하는 이들은 변한 모습을 보고 동일인물인지 못 알아볼 정도. 40대라고 믿겨지지 않는 피부와 몸매로도 호평 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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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키백과]


이름     김성령(金成鈴)
출생     1967년 2월 8일, 서울특별시
신체     166cm, 48kg
학력     이대부고
           인하공업전문대학 정보산업공학부 전자계산학과
           경희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연극영화학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대학원 마케팅학 석사
데뷔     1988년 미스코리아 眞
가족     동생 김성경
배우자  이기수
자녀     2남(이준호, 이찬영)
소속     열음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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