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21일 월요일

고도비만 뚱녀, ‘44사이즈’ 된 그녀의 다이어트 성공 방법은?


어릴 때부터 늘 뚱뚱한 몸매로 살아온 A씨, 늘 놀림을 받다 보니 항상 자신감이 없고 소심한 성격인지라 친구도 거의 없다시피 했다. 그나마 학창 시절은 여중, 여고를 나온 덕분에 몇몇 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었지만, 대학교에 입학하자 예쁘고 날씬한 동기들과 알게 모르게 받는 차별 때문에 마음이 상해 아웃사이더를 자처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취업에 성공해 직장생활을 시작한 요즘, 그녀는 사내에서 누구보다 주목 받는 인기녀다. 취업을 앞두고 독하게 살을 빼 외모가 달라진 뒤로 주위의 시선과 태도가 달라졌고, 숨겨져 있던 발랄하고 긍정적인 성격이 드러나면서 누구나 호감을 갖는 인기녀로 그야말로 인생역전을 한 것이다.

A씨는 “외모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게 옳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다이어트를 한 끝에 좀 더 보기 좋고 날씬한 몸매를 얻게 되니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고 다른 사람들을 대할 때도 여유가 생겼다”며 “고도비만일 때의 삶을 생각하면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설현 '해피투게더' 먹방. 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기사내용과 관련없음)


A씨가 고도비만에서 몸짱 인기녀로 거듭난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다이어트 식단 조절’이었다. 고도비만이던 시절엔 스트레스를 받아서 먹고, 살이 찌고, 불어난 살에 다시 스트레스를 받아 또 폭식과 달콤한 간식을 찾던 악순환을 좀처럼 벗어날 수 없었는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식단을 완전히 바꾸면서 겨우 그 고리를 끊어낼 수 있었던 것. 과감히 간식과 야식을 끊고 좋아하던 고기도 닭가슴살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았다. 아침과 저녁은 드레싱을 뺀 저칼로리 음식인 야채 샐러드를 먹으며 독하게 버텼다.

하지만 사실 이것도 일주일, 2주일마다 포기하기 일쑤였고, 수차례 넘어졌다 일어서길 반복하며 다이어트를 해야 했다. 결국 그녀는 1년동안 35kg 이상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그러나 고도비만인 사람의 경우 의지력이 부족해 ‘다이어트 식단’만으로 체중감량을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만약 자신이 의지력이 부족하다면 전문적인 다이어트 식품과 다이어트 플래너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다. 고도비만 환자일수록 보다 체계적인 식습관 개선과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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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온라인뉴스팀/@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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