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16일 화요일

구혜선(1984년생, 배우) -꽃보다남자,서동요,블러드



*구혜선(1984년 11월 9일, 인천광역시) -대한민국의 배우

데뷔 전 이미 외모만으로 박한별, 이주연 등과 함께 5대 얼짱으로 인터넷상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그 후 가수데뷔를 목표로 DSP미디어에 연습생으로 '리앙'이라는 그룹으로의 데뷔를 준비는 시절도 있었지만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를 만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2002년에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2006년에는 시청률이 47%에 육박했던 인기 일일 드라마 '열아홉 순정'에서 여주인공으로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2009년 무렵부터 책을 내고 그림 전시회를 열고 영화를 제작하면서 영화감독, 영화 제작사, 작가 등 여러직업을 통해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소설 '탱고'는 발매 일주일 만에 삼만 부가 팔렸으며, 영화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는 부산 아시아 단편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연작품

영화

개봉 연도
제목
배역
다우더
어거스트 러쉬
본인[8]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정해당
TBA
전기대형
후벽옥
유리타
윤수완
허난설헌[9]
허난설헌
9TV
절대달령
류소비
SBS
한다진
SBS
고은비
KBS
금잔디
KBS
윤소윤
SBS
윤소화
KBS
양국화
SBS
은진
KBS
드라마 시티 - 다 함께 차차차
영애
KBS
드라마 시티 - 아나그램
간호사
MBC
구혜선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
가수
제목
울다 웃다
2007년
지은
어제와 다른 오늘
2006년
소울스타
잊을래
2004년
태빈
내가 눈을 감는 이유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감독활동
구혜선은 영화사 '아침' 정승혜 대표와의 인연으로 영화감독의 길에 들어섰다. 구혜선의 말에 따르면 자신이 방송활동을 하면서 쓴 시나리오의 평가해달라고 정 대표에게 부탁했고, 정 대표는 "10원짜리야, 10원. 이거 갖다버려야돼”라고 평가했다는 것이다. 구혜선은 그 평가가 “기분좋은 충격이었다”고 언급했다.
정대표는 스태프들을 소개해 주는 등 구혜선이 2008년 첫 단편 ‘유쾌한 도우미’를 연출하는 데에 도움을 많이 주었다. 2010년 6월 24일 YG엔터테인먼트 제작의 첫 장편영화 '요술'이 개봉됐다. 음악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우정, 성장통 등을 담고 있는 내용으로 여주인공으로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배우 서현진을 캐스팅했다.


국내 영화평론가들은 구혜선의 첫 영화에 그다지 높은 평점을 주지 않았다. 씨네21 이주현 기자는 "이야기가 촘촘하게 연결되지 않아 감정을 쌓아 나가기가 힘드므로 미장센에 대한 욕심을 덜고, 시나리오에 더 힘을 쏟았으면" 좋았겠다"는 평과 함께 별점제 평가에서 별 0개를 받는 수모를 당하는 일이 있었다. 현재는 1.5점으로 수정이 되어 있다. 참고로 씨네21에서 별 0개를 받은 첫 번째 작품은 맨데이트였다. 
자신의 영화에 평소에 잘 알고 지내는 임수정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했다. 그런데[10]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는 기사가 떴다. 이번 주연은 놀랍게도 남상미! 2012년 두 번째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로 남상미와 함께 영화를 촬영하기로 손을 잡았다. 이로써 1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것인데, 복숭아 나무는 샴쌍둥이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조승우와 류덕환이 샴 쌍둥이 역이다. 
짬짬이 영화 기획과 사전 준비를 하고 있으며 2012년 13회 서울국제 여성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 연출도 맡아 작업 중으로 자신이 바라는 대로 감독으로서의 행보를 점점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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