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3일 금요일

후쿠시마(福島) 사고원전(2호기) 방사능, 시간당 530시버트(530 Sv/h) 방출중





[사진출처 : 도쿄전력]


 [사진 : 후쿠시마 사고원전(2호기) 원자로 내부/도쿄전력]


[이미지 : 아사히 신문]



도쿄전력이 2일 붕괴된 후쿠시마 제1원전 2호기의 원자로 격납용기내 방사선량을 측정 및 추정한 결과 시간당 530시버트(530 Sv/h)에 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530시버트(530 Sv/h)는 근처에 사람이 있을경우 1분 이내에 사망에 이르는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며 원자로내에 있는 핵연료 또는 연료물질등이 내뿜는 방사선의 양도 발전중일때와 비슷한 양이어서 2호기에 대한 처리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로봇투입을 고려하고 있는 도쿄전력은 다른 진입루트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格納容器、最大530シーベルトの線量推定 福島2号機
東京電力は2日、メルトダウン(炉心溶融)した福島第一原発2号機の原子炉格納容器内の放射線量が、推定で最大毎時530シーベルトに達すると明らかにした。運転中の圧力容器内部に匹敵する線量で、人が近くにとどまれば1分足らずで死に至る。また、圧力容器直下の作業用の足場には1メートル四方の穴が開いていることも判明した。溶けた核燃料(デブリ)が落下し、足場を溶かした可能性もあるとい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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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사히 신문]
http://www.asahi.com/articles/ASK22636GK22ULBJ00V.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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