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3일 월요일

연예인(설현,이하늬) 다이어트 식단, 핵심은 '칼로리 관리'


설현(AOA) 다이어트 식단
설현은 몸매관리 비법으로 고구마, 닭가슴살, 계란으로 이루어진 식단의 1일 1식을 꼽았다. 과거 그녀는 "뱀파이어처럼 씹어 넘기는 건 잘 안 먹고 마시는 것만 마시면서 다이어트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다섯 시 이후에는 물만 섭취하고 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설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식을 공개하기도 한다. 그녀는 연어, 닭가슴살 샐러드나 건자두, 아몬드, 뮤즐리를 얹은 그릭 요거트 등을 식사 대용으로 섭취한다. 뮤즐리는 곡물, 말린 과일, 견과류, 씨앗류 등을 혼합한 스위스식 시리얼을 말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뮤즐리는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있다. 



이하늬(미스코리아) 다이어트 식단 
이하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식단 역시 구운 채소와 연어 등으로만 구성됐다. 연어는 100g 기준 161kcal의 대표적인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준다. 우리의 체중을 늘리는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주는 오메가3 역시 연어에 함유돼 있다.

이하늬는 평소 밥을 잘 먹지 않고, 먹더라도 잡곡으로 만든 밥만 섭취한다. 그녀는 과거 한 방송에서 고기 대신 콩을 불려 갈아만든 '콩고기'를 직접 만들어 먹는다고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콩고기'는 검은콩을 물에 불린 후 감자, 마늘, 생강, 양파, 아몬드 등을 함께 갈아 반죽해 만든다.

[기사원문/ 머니투데이 스타일M 문지영 기자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10515175587019


일본 다이어트 1위, 칼로리 관리(미스칼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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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스페셜 화면캡처]


주 영양소 그러니까 지방과 탄수화물, 단백질의 비율에 지나치게 민감할 이유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칼로리 적자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장기간 지속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매일 칼로리 섭취를 줄이기 위해 내가 어떤 주 영양소 비율의 식단을 선호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미스코리아 금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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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에게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이상적인 다이어트 방법이란 없습니다. 효과적 체중감량과 유지를 위해서는 주 영양소 비율이 아닌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 장기적이며 지속적으로 총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게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내가 소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고, 내가 오랫동안 따를 수 있는 나만의 건강한 식습관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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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huffingtonpost 미스코리아 금나나]
금나나의 하버드레터 | 고지방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의 허와 실
http://www.huffingtonpost.kr/aftertherain/story_b_12228956.html


-1200kcal 다이어트 식단 / 맛있게 먹고 한 달 2kg 빼기
-하루 500kcal 줄이면 한 달 후 2kg 빠진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칼로리를 소모해야 하는데 1kg의 살을 빼기 위해서는 7000kcal 소모가 필요하다. 이 열량은 한꺼번에 소모하기 쉽지 않고, 단시간에 소모한다 해도 요요현상으로 인해 원래 체중으로 쉽게 돌아온다. 하지만 끼니 때마다 조금씩 칼로리를 줄이면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다. 

30~49세 한국인의 평균 1일 에너지 필요량은 남자 2400kcal, 여자 1900kcal다. 하루 500kcal 정도 음식물 섭취를 줄이면 일주일에 3500kcal를 덜 섭취해 0.5kg이 빠진다. 한 달 동안 지속하면 15000kcal가 줄어 2kg 이상 빠지는 것. 그렇다고 무조건 식사량을 반으로 줄이는 것은 좋지 않다. 칼로리만 주는 게 아니라 비타민, 무기질 같은 필수영양소도 부족해져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을 위협받을 수 있다. 영양소는 골고루, 칼로리는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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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여성동아 /임경숙(수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http://woman.donga.com/List/3/all/12/142141/1




운동·식이 전문가인 미국의 헤이건(R. D. Hagan)이 발표한 ‘칼로리 제한과 운동요법’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찾을 수 있다.

이 논문에 따르면 비만인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실험한 결과 운동만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경우는 0.3%인 반면 식이요법만 했을 때는 8.4%로 나타났다. 또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했을 때 11.4%로 가장 효과적인 결과를 얻었지만, 식단조절이나 운동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식이요법’이 다이어트에 더욱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즉 식단에서 다이어트의 성패가 갈린다.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보다 소비하는 열량이 더 커야 몸에 남아 있는 체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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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 무엇을 먹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더 중요한 것은 먹는 양보다 더 많이 움직였냐는 것이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도 반짝 이슈밖에 되지 못하는 것도 이런 맥락이다. 더욱이 이 식단의 경우 혈관질환을 일으킬 위험이 커 장기간 유지가 어렵고, 탄수화물 결핍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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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출처 : 스포츠경향 김하진 대표병원장(서울365mc병원)]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art_id=201610191605003&sec_id=56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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