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3일 금요일

윈도우10 불법(크랙,KMS)인증 차단될듯, 새로운 라이센스 인증도입




윈도우10 새로운 라이센스 인증도입, 불법(크랙,KMS)인증 차단될듯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가 윈도우10 발매 '1주년'을 기념하는 '애니버서리 업데이트'에 새로운 라이센스 인증방식을 도입한다는 소식입니다. 

PC월드에 따르면 7월 29일 예정된 윈도우10 레드스톤1(Anniversary Update)버전에 윈도우10 라이센스를 MS계정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툴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미 인사이더 프로그램 사용자들에게 베타버전으로 배포되었다고 합니다.

Activation Troubleshooter(정품인증 문제해결사)라는 프로그램인데, 이프로그램이 설치되면서 사용자의 MS계정 정보, 윈도우10 라이센스, 그리고 PC의 하드웨어 정보등을 하나로 묶어서 MS인증서버와 자신의 PC에 이러한 정보가 저장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자신의 계정과 윈도우10 라이센스, 그리고 하드웨어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서 정품사용자의 경우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 해도 계속 사용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다만, 몇회까지 허용할 것인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라이센스 인증도입으로 현재 불법으로 인증하여 사용중인 사용자들(크랙,KMS인증 등)은 크랙으로 활성화된 인증이 자동으로 차단될 것으로 예상되며, 새로운 인증방식으로 인해서 불법(크랙,KMS)인증을 활용하여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윈도우10은 이전 윈도우버전들과는 다르게 필수 업데이트를 강제하여 사용자가 차단할수가 없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인증방식을 바꿀수 있으며, 이에 따라 불법인증을 하는 것이 원천적으로 어렵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윈도우10은 앞으로 업데이트만 제공되므로 현재 윈도우7 또는 윈도우XP를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다면, 정품라이센스를 구매하여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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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업데이트 & 정품라이센스 : .http://www.microsoft.com/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