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신용등급 조회시 신용등급이 떨어질까? 무료,개인 신용등급조회?



Q) 무료신용등급조회,개인신용등급확인 가능한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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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를 상환하면 신용등급이 바로 오를까?

연체금액을 한꺼번에 상환한다고 해서 무조건 신용등급이 오르는 것은 아니다. 신용정보법상 신용평가시스템에는 최장 5년까지 연체기록이 남기 때문이다. 따라서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갖기보다는 연체 상환 후의 시점을, 새로운 출발선이라 생각하고 연체 없는 신용거래 및 주거래은행을 통한 예·적금 상품 활용 등을 통한 건전한 금융생활을 이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연체일수 90일 미만의 단기연체는 3년, 90일 이상의 장기연체는 해제일로부터 5년 동안 신용평가에 활용된다.

◆사회활동이 가장 활발한 30~50대의 올바른 신용관리 방법은?

가정경제를 책임진다 해도 과언이 아닌 30·50세대는 더더욱 신용관리에 힘 써야 한다. 목돈 들어갈 일이 많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만약을 위해 조금이라도 높은 신용등급을 유지 하는 것이 좋다.

대출이 있다면 연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보다 계획 있는 카드소비가 필요하다. 무조건 카드를 많이 쓰는 것도, 무작정 안 쓰는 것도 신용관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명심하자. 또한 주식을 비롯한 펀드 등 재테크 부분에서도 무리가 되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용카드 보유개수와 신용등급의 상관관계는?

신용카드 보유개수는 신용등급과 상관이 없다. 다만 총한도, 개설, 해지, 이용실적, 보유기간 등으로 다양하게 신용평가에 활용되기 때문에 신규개설이나 해지일자에 따라 항목별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존 보유했던 신용카드를 해지한 후에도 일정기간 동안은 신용거래정보로 활용되는데, 일정기간이 경과되면서 해당카드에 대한 실적이 평가에 제외 되거나 오래된 신용거래 이력 감소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상환해야 할 연체건이 많은 경우, 우선 순위는?

연체일수가 길어질수록 부정적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오래된 연체부터 갚아나가는 것이 좋다. 동일한 연체기간이라면 연체 금액이 큰 건부터 해결하는 것이 신용등급에 유리하다. 하지만 모든 연체를 상환하지 않으면 신용등급 회복이 더 늦어질 수 있다. 연체는 어떤 연체를 막론하고 모두 신속히 갚는 것이 중요하다.

◆신용등급이 없는 이유는?

미성년자, 사기거래자, 신용거래정보 미보유자 등의 경우에는 신용평점을 산정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 신용등급을 산출하기 어려울 수 있다. 신용정보는 신용거래 기간, 대출상환 이력, 이자납부 실적, 카드사용 실적 등 거래 시 마다 새로운 정보가 등록되거나 변경되며, 이러한 거래기록은 이후의 신용거래를 위한 의사판단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따라서 전혀 거래를 하지 않게 되면 그 사람을 판단할 수 있는 자료가 없기 때문에 좋은 신용등급을 받기 어렵다.

◆신용관리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은 필수일까?

신용등급은 개인의 금융상태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다. 양호한 금융거래 실적정보가 있을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좋은 신용 평점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건전한 경제 활동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빈번한 소액 대출과 무분별한 신용거래 또는 한도 대비 과다한 신용카드 사용은 신용 평점의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건전한 신용거래를 유지 하는 것이 좋다.

◆신용조회를 많이 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까?

신용조회를 하는 것만으로는(횟수에 상관없이)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신용정보에 변동이 생겨도 그 즉시 알지 못하고 나중에서야 알게 된다면 그로 인한 피해는 몇 배나 더 커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참고로 신용조회는 크게 금융기관 등 제3자가 나의 신용을 조회하는 경우와 개인이 자신의 신용정보를 조회하는 경우로 나뉜다.

과거에 금융기관에서 내 신용정보를 조회하는 경우 신용평가에 부정적 영향이 있었던 기억 때문에 아직까지도 막연하게 내가 하든 남이 하든, 신용조회를 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까 봐 걱정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명의보호 측면에서 신용조회정보 확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출을 받는 순간 신용등급은 하락할까?

‘대출을 받으면 신용등급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떨어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전자의 경우는 무분별하게 대출을 많이 받거나 대출 후 연체 등을 하게 되면 아무리 신용등급이 상위에 속한다 하더라도 신용등급이 하락 할 수밖에 없다. 반면 자신의 한도 내에 맞는 규모의 대출을 받아 성실하게 상환의지를 보인다면 신용등급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신용도를 평가하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돼 신용등급이 오를 수도 있다.

나아가 신용등급이 상승하면 대출 금리를 깎아 달라는 ‘금리 인하 요구권’을 행세 할 수 있어 매달 나가는 이자금액을 줄일 수 있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때문에 미리 신용등급이 하락할 걱정을 하기 보다는 대출현황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것이 먼저다.


◆기존 대출 후 추가 대출을 해야 한다면?

추가 대출일수록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한다. 대출을 받는 즉시 ‘빚’이라는 산의 높이가 점점 쌓이기 때문에 기존 보다 더 강화된 체력(상환능력)이 뒷받침 돼야 한다. 특히 요즘처럼 살얼음판 같은 경기침체가 장기전으로 이어질 경우 더더욱 판단을 잘 해야 한다. 부채의 총 규모가 자기자산의 40%가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기사원문 : 매경닷컴 전종헌 기자]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22371&year=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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