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9일 월요일

김하늘(1978) -탤런트, 영화배우 (로망스,온에어,신사의품격)


배우 김하늘(1978)은 1996년 '스톰' 모델 데뷔 후 유지태와 공연한 영화 데뷔작 《바이준》을 비롯해《닥터 K》등의 영화와 《해피 투게더》,《햇빛속으로》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커리어를 쌓아갔다. 그러다가 2000년 유지태와 다시 한번 공연한 《동감》의 흥행과 더불어서 김하늘의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있는 청순하고 맑은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강하게 찍는다.

또한 2001년 조재현, 조민수, 조인성, 고수 등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피아노》의 비련의 여주인공[5]을 맡으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고, 학생과 선생님의 사랑이라는 파격적인 주제를 다루어 주목을 받았던 드라마 《로망스》에 김재원과 함께 출연하며 스타의 반열에 올라서기 시작한다.[6] 김하늘을 대표하는 불후의 명대사인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도 이때 나왔다. 그리고...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대박을 쳤다.

2008년 드라마 《온에어》에서 거만한 톱스타인 '오승아' 역으로 출연하여 '싸가지 없는 여배우'를 완벽하게 연기해내며 드라마의 흥행에 일조하게 된다. 그간의 부진을 씻어내고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는다. 연달아 2009년 강지환과 함께 출연한 영화 《7급 공무원》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드라마와 영화 모두에 먹히는 배우임을 증명해냄과 동시에 그간의 작품들이 다시 재조명 받으면서 로맨틱코미디의 여왕이라는 타이틀도 거머지게됐다.


2011년에는 1박 2일 여배우 특집에 출연하여 본격적인 예능 나들이를 했다. 본인도 재미있게 촬영에 임했으며 즐거웠다고 공공연히 인터뷰에서 밝혔다. 의외로 예능이 체질에 맞는 모양. 이 출연을 계기로 비슷하게 활동하였으나 일면식도 없었던 최지우와 언니동생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2011년 여름에 개봉해 흥행한 영화 《블라인드》에서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된 시각장애인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이 역으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제에서 연속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후 《그녀를 믿지 마세요》에서 탁월한 로맨틱 코미디 연기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분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바 있지만, 백상예술대상은 순수 영화제시상식은 아니기에 블라인드를 통해서 순수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타는 영예를 얻었다.

2012년 드라마 장동건과 함께《신사의 품격》에 출연해 고등학교 윤리교사인 윤리여신 '서이수' 역할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커리어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다양한 연기 폭을 소화하는 배우. 멜로드라마나 로맨틱코미디 등 장르성이 분명한 작품을 많이 찍어선지 장르적인 연기노하우가 탄탄해져 간 덕분에, 청순가련형 여주인공부터 코믹 캐릭터, 도도하고 까칠한 캐릭터까지 다양한 연기가 가능하다. 초기작인 《령》과 《블라인드》를 비교해보면 그야말로 격세지감. 완전한 연기파 배우는 아니더라도 연기와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여배우이다.

[출처 : 나무위키]


김하늘(金하늘)
출생 1978년 2월 21일, 서울특별시 광진구
신체 167~8cm, 48kg, B형
학력 용곡초등학교 양강중학교
금옥여자고등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데뷔 1996년 '스톰' 전속모델
가족 1남 1녀 중 장녀
소속사 SM C&C
본관 경주 김씨
종교 천주교(세례명: 세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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