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3일 수요일

여성창업, 주부 소자본 창업, 부업 아이템 -'온라인 영어 공부방‘ 인기?


 
현재 대한민국은 지금 창업 열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창업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다. 은퇴 후 제 2의 삶을 준비하는 예비퇴직자, 육아와 가사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취업난에 허덕이는 청년층까지 유독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점포창업의 경우 동종업체에 대기업 진출로 인하여 경쟁력에서 밀려 폐업을 하는 경우와 권리금, 임대료, 인건비 등 투자비용 대비 수익이 발생치 않는 점 등이 가장 큰 위험부담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창업시장에서 소자본, 무점포 창업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창업 아이템이다. 점포창업의 문제점인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을 없애 리스크가 적고, 초기 창업자금이 적게 들어간다는 점은 소자본 창업의 최대 장점이다.
 
'콜린스 빅캣월드‘는 이러한 점포창업 및 무점포 창업의 문제점을 보완해 무점포 온라인 영어 공부방을 사업 확장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 획기적인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
 
'콜린스 빅캣월드‘은 영어교육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또한 온라인으로 아이들을 관리하며, 수익을 내는 새로운 형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실 제로 콜린스 빅캣월드는 론칭 5개월 만에 100개 지역에 독점창업이 됐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집에서 주 2~3회, 일 3~4시간으로 관리가 가능하기에 투잡이나, 주부창업으로 상당히 적합하다고 전했다.

이어, 기존에 무점포 및 소자본창업이라면 직접 영업을 하러 외부판매를 다니거나 하는 형식이 부지기수인데 '콜린스 빅캣월드‘은 PC 및 테블릿 PC로 아이들을 관리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외부에서도 쉽게 관리가 가능해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콜린스 빅캣월드‘ 영어 도서관은 영국 교사들이 뽑은 리더스북에서 10년연속 1위를 달리고 있을정도로 원서 및 프로그램이 탄탄하다.
 
'콜린스 빅캣월드' 센터장은 약 20,000여명의 거주지역을 기본 독점권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열이 뜨거운 지역부터 선별, 지역독점권을 제공해주고 있다.
 
최초 창업비 680만원을 제외한 추가비용이 일체 들지 않으며, 향후 TV광고(홈쇼핑) 및 온라인, 오프라인 등 본사 차원의 광고 및 홍보를 지원한다.
 
한편 빅캣월드 영어도서관에 관해서 지역 독점 사업권을 선착순으로 마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Collines 홈페이지 ( .http://bigcat.wedweb.co.kr )에서 확인가능하다.

[기사원문 : 시민일보 최민혜 기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576


콜린스(Collines) 여성창업지원 :  .http://bigcat.wed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