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2일 화요일

경북 성주 -경상북도 성주군(星州郡), 대구 북서쪽에 위치



성주군(星州郡)은 경상북도 서남부에 있는 군으로, 동쪽으로는 낙동강을 경계로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경상북도 칠곡군, 서북쪽으로는 경상북도 김천시, 남쪽으로는경상남도 거창군과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남도 합천군과 경계를 이룬다. 군청 소재지는 성주읍이고, 행정구역은 1읍 9면이다.

온대 계절풍 기후 지역이나 대륙성 기후의 성격이 강하게 나타나는 지역이다. 연평균 기온은 14.6°이며, 연평균 강수량은 850mm∼1,300㎜ 정도이나 6월에서 9월에 집중된다. 특산물로 참외가 유명하다.





가야산
1972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가야산은 소백산맥의 명산으로 조선팔경의 하나였다. 청량사와 해인사 등의 사찰들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청량사는 최치원이 지었거나 즐겨찾은 절으로 유명하며, 해인사에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팔만대장경이 있다.
성주군의 가야산

포천계곡
가야산의 명소로서 물이 맑고 풍부하다. 가야산의 웅장한 정경과 어우러진 계곡으로, 옛 성주 선비들이 심신을 닦고 학문을 수양하는 장소였다. 조선 후기 문신이자 당대 최고 선비였던 이원조 선생이 세운 만귀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나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다.

성밖숲
199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성밖숲은 풍수 지리설에 따라 조성된 숲이다. 경산지(京山誌)와 성산지(星山誌)에 따르면, 조선 중엽에 아이들이 아무런 까닭 없이 죽는 등 흉사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유가 마을의 족두리바위와 탕건바위가 서로 마주보기 때문이라 중간 지점에 숲을 조성하면 그러한 재앙을 막을 수 있다는 지관의 말에 따라 토성인 성주읍성 서문 밖의 이천 강가에 밤나무 숲을 조성했다고 한다. 임진왜란 후 마을의 기강이 해이해지고 민심이 흉흉해지자 밤나무를 베어내고 왕버들로 다시 조성했다고 한다.

[출처 : 위키백과]

[2016.07.13 오후3시, 성주에 사드 배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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