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5일 금요일

손예진(본명:손언진,1982~ ) - 배우(클래식,내머리속의지우개,연애시대)






손예진(본명: 손언진, 1982년 1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손예진은 1982년 1월 11일 손언진(孫彦眞)이라는 이름으로 대구광역시에서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99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소속사 대표를 만나 소망화장품 "꽃을 든 남자"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대구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서울을 오가며 연기 수업 받았다. 2000년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에 입학하면서 서울로 상경했다.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오디션을 통해 첫 작품부터 주연으로 시작한 손예진은 그 후로 계속 청순한 이미지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대신 지나친 신비주의로 인해 끊이지 않는 루머와 구설수에 시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꾸준한 작품 활동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큰 활약을 함으로써 수많은 상을 타는 등 비슷한 또래의 여배우들 중 국내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 서울예술대학교 00학번이던 그녀는 바쁜 배우 생활로 인해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중퇴했다.






2001년 드라마 《맛있는 청혼》과 《선희진희》로 그 해 신인상을 받고, 2002년 영화 《연애소설》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신인여우상을,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영화 《클래식》은 현재까지도 아름다운 멜로 영화로 회자된다. 2004년, 2005년에 출연한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외출》이 일본에서 개봉된 역대 대한민국 영화 흥행 기록 1, 2위를 기록하였다.

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를 통해 어린 나이에도 섬세하고도 애틋한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2008년에는 영화《아내가 결혼했다》로 제29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우주연상,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2011년 영화 《오싹한 연애》를 통해 자신이 출연한 모든 로맨틱 코미디 영화를 흥행시키며 '로맨틱 코미디의 퀸'임을 입증했다.



 
2014년 출연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해적: 바다로 간 산적》으로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같은 해 청룡영화상에서는 2013년 출연한 또 다른 영화 《공범》으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는 각기 다른 두 작품으로 한 해 영화 시상식 후보를 장식했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줬다. 현재 김주혁과 영화 《비밀은 없다》, 대만 배우 진백림과 중국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촬영을 끝마쳤다.

많은 후배 여배우들의 롤모델로도 자주 거론된다. 다양한 장르에서 매번 다른 캐릭터로 변화를 시도하는 여배우로서 여러 가지 면을 골고루 갖추어 캐릭터 소화 능력이 뛰어나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출처 : 위키백과]

*손예진 [본명 손언진(孫彦眞)]
출생     1982년 1월 11일 (34세)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수성구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9년 ~ 현재
종교     천주교 (세례명: 도미니카)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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