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5일 월요일

버라이즌 '야후' 인수, 미국 미디어 이용자수 1위 (AOL,야후 합계)



지난 해 6월 또 다른 포털인 AOL을 인수한 버라이즌은 야후까지 손에 넣어 광고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후의 인터넷 자산을 버라이즌의 모바일 사업과 연계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란 기대도 가능하다. 결국 야후 자체만으론 살아남기 쉽지 않지만 모바일 쪽에 텃밭을 구축하고 있는 버라이즌이라면 얘기가 다를 것이란 기대를 했을 것으로 풀이된다.​

 [그래프: 지디넷코리아]



버라이즌은 지난 해 AOL을 인수하면서 온라인 미디어 사업을 대폭 강화했다. 허핑턴포스트와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 등이 전부 AOL 자회사였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야후의 강점인 파이낸스, 스포츠, 뉴스 쪽 콘텐츠를 결합할 경우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이란 기대를 해볼 수 있다.

게다가 야후가 갖고 있는 인터넷 광고 노하우 역시 버라이즌에겐 매력적인 상품이었다. 지난 4월 야후 인수 의향을 밝힌 업체들 대부분이 야후의 광고 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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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 지디넷코리아 김익현 기자]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6072510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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