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7일 월요일

메시(리오넬 메시) -FC 바르셀로나 No.10,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리오넬 안드레스 메시 쿠치티니 (스페인어: Lionel Andrés Messi Cuccittini, 1987년 6월 24일 ~ )는 리오넬 메시로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로, 애칭은 '메시아'로 불린다.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다.

메시는 어릴 때부터 주목받았는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3년 연속 FIFPro와 월드사커 매거진의 최우수 유망주로 뽑힌 바 있다. 수 차례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수상 후보에 올랐고, 2009 발롱도르와 2009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올랐으며, 22세의 어린 나이에 최다 득표로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 를 수상했다.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이 통합 된 후, 2010, 2011, 2012 FIFA 발롱도르를 연속 수상하며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가 되었고, FIFA 발롱도르 4회 연속 수상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발롱도르를 4번 수상한 선수는 메시가 유일하고 발롱도르를 3회 수상한 선수는 요한 크루이프, 미셸 플라티니, 마르코 판 바스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는데, 이 4명 중에서 3년 연속 수상은 미셸 플라티니가 유일하다. 또 2016년 1월 12일, 2015 FIFA 발롱도르를 수상하면서 메시는 축구 역사상 최초로 발롱도르를 5회 수상한 선수가 되었다. 다시 말해,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의 마지막 수상자이며 FIFA 발롱도르의 최초 수상자임과 동시에 최다 수상자이다.

2004–05 시즌에 데뷔한 메시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연소 선수 기록을 세웠으며 또한 최연소 리그 골도 기록했다. 메시가 데뷔한 해에 FC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에서 우승했고, 다음 해인 2006년에는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더블을 달성했다. 메시는 19살이 된 2006–07 시즌부터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주전 멤버가 되었고, 그의 첫 엘 클라시코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으며 리그 26경기 14골을 기록했다. 2008–09 시즌에 메시는 38골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그 결과로 2009 발롱도르, 2008-2009 시즌 UEFA 올해의 클럽 축구 선수상, 2009년 FIFA 올해의 선수, 2009년 FIFA/FIFpro 월드베스트 11, 2009년 UEFA 올해의 팀에 모두 선정되는 등 축구와 관련된 대부분의 상을 거머쥐며 최고 축구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09–10 시즌에는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53경기 47골 14도움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호나우두가 세운 바르셀로나 역대 한 시즌 최다골과 동률이며 그 많은 득점 중 페널티킥은 단 한 골에 불과했다.

또한 2012년 챔피언스 리그 8강 2차전에서 AC밀란을 상대로 2골을 넣었는데, 이로써 메시는 게르트 뮐러가 1972-73 시즌에 달성한 한시즌 최다득점기록인 55골을 돌파했다. 또 시즌을 마무리하는 동안 총 73골 29도움을 기록하며 유럽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에 공격포인트 100개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펠레의 75골 기록과 게르트 뮐러가 세운 한해 최다골 기록인 85골을 뛰어넘어 2012년 한 해 동안 무려 91골을 터트리며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




2011-12 시즌 메시는 축구계의 각종 기록들을 갈아치웠다. 또한 메시는 2008-09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4시즌 연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을 차지했으며 2014-15 시즌에 다시 득점왕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2005년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결승전의 두 골을 포함 총 여섯 골을 기록하여 득점왕에 올랐다. 그 직후 그는 아르헨티나 성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이 되었다. 2006년 메시는 월드컵에서 뛴 최연소 아르헨티나 선수가 되었고, 세르비아 몬테네그로와의 경기에서 후반 30분에 교체 투입되어 후반 43분에 골을 넣는 등의 활약으로 아르헨티나의 6-0 승리에 기여하기도 했다.

다음 해에는 코파 아메리카 준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그의 성인 국가대표 경력 중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때 스페인에서 국가 대표팀의 보강을 위해 메시의 귀화를 시도한 바 있으나 메시는 자신의 장애를 해결해 준 스페인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조국인 아르헨티나를 버릴 수 없다고 거절하였다.

메시는 주장으로서 2014 FIFA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끌며 월드컵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아쉽게 독일에 패배했다. 이 대회에서 메시는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 되는 등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고 7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2014 FIFA 월드컵 득점 3위에 올랐다. 또 메시는 월드컵 최우수 선수상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리오넬 메시의 기록으로는 UEFA 챔피언스리그 4년 연속 득점왕, UEFA 챔피언스리그 통산 역대 최다 득점왕(5회), UEFA 챔피언스리그 4회 우승, 단일 시즌 최다골 (60경기 73골), 단일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60경기 73골 29도움, 102공격포인트), 한해 최다골 (69경기 91골),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역대 득점 1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통산 역대 도움 1위, FIFA 발롱도르 4년 연속으로 수상,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2회 수상, 월드컵 4경기 연속 맨 오브 더 매치, 월드컵 준우승, 월드컵 골든볼 수상 등이 있다.

2014-15 시즌에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스페인 국왕컵, UEFA 챔피언스리그 3개의 중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08-09 시즌에 이어 또다시 트레블을 달성하였으며, 트레블 우승과 더불어 UEFA 챔피언스리그 득점왕과 UEFA 챔피언스리그 도움왕,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도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메시는 201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소속팀 FC 바르셀로나를 이끌었고, FC 바르셀로나는 통산 5번째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과 트레블 2회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2014-15 시즌에 57경기 58골을 기록한 메시는 프리메라리가 최우수선수상, UEFA 유럽 최우수 선수상 등 각종 상을 싹쓸이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2015년 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이는 메시에게 5번째 FIFA 발롱도르로, 메시는 이 상을 5번 받은 유일한 선수이다.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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