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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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덜트란?
현 대에 들어서 쓰이기 시작한 신조어로, 아이(Kid) 와 성인(Adult)의 합성어. 우리말로 어른이라고도 불린다(반대말은 애어른이지만, 이쪽도 키덜트의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사실상 2가지 언어인셈.). 정식 순화어는 어른왕자.해외에서는 Rejuvenile이나 Adultescent[1] 로도 불린다. Rejuvenile의 경우 Re(다시)와 Juvenile(소년의)가 합쳐진 말로, 논픽션 작가 크리스토퍼 녹슨(Christopher Noxon)이 자신의 책에서 본래 자신보다 어린 사람들과 연관된 취미나 생각을 계발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사용했다.

사 실 고대 시대부터 사용되었다고도 볼 수 있는 유래깊은 표현이다. Puer aeternus(푸에르 아이테르누스, 수정바람)가 그것이며 "영원한 소년"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자유와 독립을 선망하고, 범위와 한계에 분노하며 용납할 수 없는 제한을 찾는 경향이 있다.

" 보통 아이들의 것이라 생각되는 것에 대한 집착"을 들 수 있다. 아이의 마음으로 사회에 나서게 되면 필시 상처를 받게 될 수밖에 없는 현대이다 보니 그 상처를 아이들의 것으로 달래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천진난만하며, 순수하고 창의적인 발상에 뛰어난 면도 있으나 반대로 유아적인 면도 있어 쉽게 포기한다거나, 잔인함을 가지는 면도 있다. 이 경우 강력범죄에 대하여 둔감하거나 범죄를 장난처럼 여기기도 한다.

사회의 변화에 따른 기존의 교육방법의 변화나 부모의 과보호 등 외부적인 요소로 인해 과거에 비해 자아가 늦게 형성되는 성인들을 뜻하는 말이다. "어른의 몸을 가진 아이" 또는 "아이의 마음을 가진 어른"이라고 하면 간단할 듯.

요 즘에는 원래의 의미가 확장되어 어른이 되었어도 어린 시절의 취미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회귀하는 경우를 통칭하는 말이기도 한다. 자아가 형성된 어른은 애들의 취미 따윈 즐기지 않습니다?[2] 우리나라의 비주류 취미가 으레 그렇듯,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사회부적응자'나 '애들이나 하는 취미'로 몰리기 쉽다.

그 러나 현대에 나오는 정밀한 피규어나 고가의 프라모델 등과 같은 장난감은 근래에 급증한 키덜트 세대를 노린 상품으로, 마음의 치유는 물론이거니와 어린시절 살 수 없었던 고가의 장난감에 대한 동경심을 불러일으켜 사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애초에 아이들은 레고 같이 척척 조립하는 장난감도 아닌, 조립도를 보며 접착제로 섬세하게 붙이고 도색까지 해야 하는 프라모델이나 레진 피규어 등을 어려워하고 금방 싫증낸다.[3] 또한 원래부터 15세 미만 사용금지나 성인만 즐기도록 나온 제품도 많다.
[나무위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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