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1일 화요일

김민희(배우,모델) -화차, 연애의온도,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아가씨





김민희(1982년 3월 1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모델이다.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 되어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하였다. 이 시절 김효진과 더불어 여중생, 여고생들에게 인기 있는 모델이었다. 당시 여학생들의 다이어리에 김민희 사진 한 장 정도는 붙어있었을 정도였다고 한다. 예전 원빈, 김효진과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cf 영상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에 출연하기도 했다.

1999년에 KBS 청소년 드라마 《학교 2》에서 '신혜원'이라는 반항아 여학생으로 데뷔하여 KBS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재용 감독의 《순애보》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마치 국어책을 낭독하는 듯한 연기력으로 논란이 어느 정도 있었지만 패셔니스타라는 호칭과 함께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므로 꾸준히 드라마와 영화를 찍을 수 있었다.

그러다 활동이 점점 뜸해지는 듯 했으나 몇 년뒤 드라마 《굿바이 솔로》에서 성숙한 연기력을 보여줬고 그 결과 다시 대중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 어서 찍은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와 《여배우들》을 통해 계속해서 배우로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특히 영화 《화차》에서는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30대 인기 여배우의 자리를 굳히게 되었고 이 영화로 부일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3년, 이민기와 함께 《연애의 온도》의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에서 패셔니스타의 모습은 전혀 없는, 염색을 한 지 한참 지나서 검은 머리가 올라와 있는 헤어스타일의 평범한 은행직원 장영을 연기하였고 이 영화를 통해 다시 한 번 김민희만의 자연스러운 생활연기를 보여주었다. 연기도 나름대로 호평을 받았고 출연한 영화 역시 186만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다.

2016년 , 박찬욱 감독의 차기작 아가씨 의 주연으로 발탁된 그녀는, 배우 하정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칸 영화제에서 처음으로 선공개된 아가씨의 프린트 스크리닝에서 그녀와 배우 김태리의 레즈비언 베드신이 공개되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

김민희(배우,모델)
출생     1982년 3월 1일 (34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직업     배우, 모델
활동 기간     1999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형제자매     1남 2녀 중 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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