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7일 월요일

브렉시트 영향, 금값(금시세) 급상승 -안전자산으로 투자금 쏠려




영국의 유럽연합(EU) 이탈(브렉시트·Brexit) 결정으로 글로벌 자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으로의 투자금 쏠림 현상이 한층 심화될 전망이다.

26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4일 KRX 금시장에서 금 1g당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천370원(5.04%) 급등한 4만9천420원(3.75g기준 18만5천325원)에 거래가 마감됐다.

이는 지난 2월12일의 종전 최고가(4만8천원)를 4개월 만에 경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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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 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4/0200000000AKR20160624206000008.HTML

*골드바 (gold bar, 금괴, 금덩어리)

금(金), 덩어리 괴(塊). 금덩어리, 금덩이라고 말하면 금괴와 같은 말이다.
영어로는 골드 바(gold bar) 혹은 골드 잉것(gold ingot).

일반적으로 금괴는 보관하고 계량하기 좋도록 어떤 규격에 따라 만들어진다. 무게나 순도, 제조사를 표면에 새겨놓는 경우도 있다. 위 그림과 같은 일반적인 금괴의 경우 24k, 999.9 (4N, Purity 99.99%).

즉, 순금 1 Troy Ounce ((1 ozt), (31.1034768g))를 금괴라고 보면 된다. 물론 이는 거래를 위해 계량화된 일반적인 단위이다.

세상에서 가장 금괴가 많은 곳은 미국 연방준비은행 보관소인건 맞긴 한데, 무슨 음모론스럽게 전세계 금의 반이 있다던지 하는 말은 당연히 구라. 구체적으로는 전세계에 금이 약 17만톤 정도 있으며, 미국이 8,000톤이 조금 넘어 가장 많이 갖고 있는 나라이고, 그 중 미국 정부가 갖고 있는게 2,200톤 쯤 된다. 물론 비율로 따지면 전체 금의 1.2%가 넘으니 가장 많이 갖고 있는건 맞고 이를 기반으로 달러가 기축통화 역할이 가능하다.

또한 금 보유량에는 약간 과장이 있는데 여기있는 금이 전부 미국 것은 아니다.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에서 보관을 해둔 금도 있기 때문이다. 은행 뿐만 아니라 개인도 생각보다 쉽게 금괴를 구매할 수 있다.

[출처 : 나무위키]

옥션 '골드바' 바로가기 : .http://www.auction.co.kr/GoldB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