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8일 화요일

조희팔(曺喜八) -역사상 가장큰 피라미드 사기사건 용의자, 사기 범죄자



조희팔(曺喜八[1], 1957년 3월 15일~ )은 대한민국의 사기 범죄자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피라미드 사기 사건의 용의자이다. 경상북도 영천군(현 영천시) 출신이며[5] 본관은 창녕(昌寧)이다.

경찰 추산으로는 4조원의 피해액에 4만명의 피해자가 있으며, 자살한 피해자만도 3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해자 단체 바른가정경제실천을 위한 시민연대(바실련, 대표 김상전)는 조희팔의 사기 행각으로 발생한 피해액이 8조원에 이르며, 조씨는 이 피해금액중 적어도 2조원 이상 챙겼을 것으로 보고 있다.

피해자 단체 바실련은 피해구제를 위해 범죄수익금환수를 위한 일부 개정안(가칭 바실련법) 추진을 위해 투쟁중이다. 2008년 11월 수배되었으나 같은해 12월 태안군 안면도 마검포항에서 중국으로 밀항하였다. 밀항 이후 중국에서 조영복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12월 19일 유가족들이 중국에서 장례식을 치르는 모습의 동영상과 사망진단서를 공개해 사망했다고 알려왔으나 이 역시 확실치 않다.

[출처 : 위키백과]




대한민국 최대의 "의료기 역렌탈 계약 사기 사건" 범인이자, 희대의 사냥꾼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출신. JU그룹의 주수도를 누르고 최대규모 사기를 저질렀다.

2004년부터 의료기기를 사면 빌려줘서 고수익을 낸다는 식의 수법으로 돈을 모았는데 지역별로 다른이름을 썼다. 대구 등 경상북도는 (주)첼린, 부산권은 (주)씨엔, 서울 수도권 및 충청남도에서는 (주)리브.

이후 지속적으로 수익금을 지급하면서 신뢰를 쌓고 회원을 늘려 전국에 걸쳐 수십개 법인과 49개소의 센터를 운영했다.

처음에는 돈이 모이니 이자를 주었지만 애시당초 이는 피라미드식 사기수법의 전형으로서 미끼일 뿐이었다. 점차 사업구상을 과장해 전국의 모텔이나 찜질방 등에 설치해 임대수입을 올린다는 내용으로 사람들을 속였으나 이는 헛소리에 불과했고 수익은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 수익금 지급이 지체되었음에도 사람들은 기존에 지급되던 수익금에 대한 기대, 홍보에 협조하던 유명인사들에 대한 신뢰 등으로 신고를 미루었고 피해는 더 커지게 되었다.

조희팔과 그 일당은 거짓말이 한계에 이르렀다 여겼는지 수익금 지급이 중단되는 시점부터 피해자들이 의문을 품고 문제를 제기할 시점까지 소요기간을 예상하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등 치밀하게 도주를 계획했다. 결국 2008년 10월 회사 전산망을 파괴한 뒤 현금화해 둔 개인 자산을 가진 채 도주했고 11월에 수배가 됐다. 그러나 12월 9일 태안군 마검포항에서 중국으로 밀항해 사라졌다.

그 피해를 보면 일단 밝혀진 것만 대구, 부산에서만 1조원, 인천 등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서 총 1조2천억원 등, 5년 여에 걸쳐 피해자 총 3만여명, 피해액이 약 4조~5조에 달했다. 피해자들의 모임 "바른가정경제실천을 위한 시민연대" 에서는 피해 규모를 배 이상으로 잡고 있다. 피해자의 대부분은 서민이었고 전 재산은 물론 가족, 친척과 지인들의 돈까지 끌어다 쓴 바람에 개인 파산과 사회불화가 확산되었으며, 10여명의 투자자가 절망감에 자살하는 등 사회적인 파장이 매우 컸다.

2012년 5월에 이르러 그가 2011년 12월에 이미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조희팔의 유족은 조희팔이 원한 관계에 있던 세력에게 청부살인을 당해 죽은 것으로 보인다며 중국에서 찍어왔다는 장례식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나 인위적인 모습이 역력한 유족의 장례식 촬영은 혹시 조작된 게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 충분했다. 이에 유골의 DNA를 조사했으나 유골이 화장되어 손상된 탓에 DNA 감정에 실패한다.

일단 유족의 주장은 반박되고 있다. 2011년 12월 19일에 사망한 것으로 되어 사망감증서에 중국 공안의 인증 도장이 찍혀 있어야 하는데, 찍혀 있지 않아있던 것. 또한, 2011년 12월 19일에 사망한 조희팔의 화장 인증서에 2011년 12월 21일에 화장 한 것으로 되어 싸인 되어 있는데, 밑에 인증서의 날짜는 2011년 12월 11일인 것. 이로 인해 검찰은 사망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한 상태로 백지 상태로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일보 캡처]



이런 대규모 피라미드 조직의 형성과 유지, 조희팔의 도주 및 자금 유출과 관련하여 조희팔과 행정, 경찰, 검찰 공직자들의 유착이 있다는 의혹이 있다. 만약 조희팔이 검거될 경우 한보그룹 사태때 정태수 이상의 파장을 몰고 올 수 있기에 사실 안 잡는다거나, 조희팔과 연루된 공직자들이 조희팔의 도주 및 은신을 적극적으로든 소극적으로든 협력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유착 의혹을 받는 공직자들 수사는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대구경찰청의 경찰과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가 구속되기는 했으나 빙산의 일각이라고 피해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2015년 10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조희팔을 추적한다고 한다. 표창원 전 교수도 같이 참여했다. (아마도 시나쪽) 웨이보에 확산희망 포스팅을 내건 결과 중국에서 꽤 많은 목격담이 있었다고.

그것이 알고싶다의 대활약으로 방송 하루만에 2015년 10월 11일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중국 공안에 체포되었다고 중국 관영통신이 전했다. 조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한국 경찰에 신병인도를 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12월 16일, 한국으로 송환되었다.기사 이 와중에 조희팔의 생사를 규명할 핵심 인물로 꼽히던 조카 유모 씨가 10월 20일 숨진 채 발견됐다.기사

2015년 12월 8일, 칭다오 외곽의 한 마을에 은신중인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2016년 3월 23일 조희팔로 추정되는 남성이 중국 공안에 검거되었지만 조희팔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다만, 중국에서 모은 재산은 모두 압류되었다고 한다. 기사 이로서 조희팔의 행방은 영원히 미궁 속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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