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7일 월요일

박선숙 의원(국민의당 비례대표, 사무총장)



박선숙(朴仙淑[1], 1960년 12월 1일 ~ )은 대한민국 최초의 청와대 여성 대변인을 지낸 정치인이다. 참여정부에선 환경부 차관을 역임했고, 그 후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의 위원과 대학에서 객원교수로 강의를 하였다.

2009년 1월 당과 청와대, 정부를 경험한 전문가로서 영입된 민주당 18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19대 총선을 앞두고 전략공천 제의를 세번이나 받았지만, "다른 후보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나까지 동지들과 싸우고 싶지 않다"고 고사해 여의도 정치에 큰 감동을 주기도 했다.

19대 총선 직전 임종석 전 의원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공석이 된 사무총장에 2012년 3월 16일 임명됐다. 그러나, 선거 중반에 '김용민 발언파문'등으로 얼룩진 총선 결과에 책임을 지고 2012년 4월 12일 19대 총선이후 바로 사퇴하였다.

2012년 9월 20일 민주당을 탈당하고 안철수 서울대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대선 선거총괄역을 맡았다. 현재는 중부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초빙교수 신분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학력
창문여자고등학교
수도여사대(현 세종대학교) 역사학과 학사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석사

경력
1984년 - 1987년 :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여성국 국장
1988년 - 1994년 : 민족민주운동연구소 상임연구원, 부소장
1989년 - 1991년 : 한국여성단체연합 정책위원
1990년 - 1993년 : 월간 `정세연구` 편집실장
1995년 10월 - 1997년 12월 : 새정치국민회의 부대변인
1998년 2월 - 1999년 3월 :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공보비서관
1999년 3월 - 2002년 1월 :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실 공보기획비서관
2002년 1월 - 2003년 2월 : 대통령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겸 대변인
2004년 2월 - 2006년 2월 : 제8대 환경부 차관
2006년 5월 : 열린우리당 서울시장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선거대책본부장
2006년 7월 - 2007년 12월 : 국무총리 직속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위원
2007년 12월 : 대통합민주신당 제17대 대통령선거대책위원회 공동 전략기획본부장
2008년 3월 - 2008년 4월 : 통합민주당 제18대 총선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
2008년 5월 - : 제18대 민주당 국회의원
2008년 7월 - 2012년 : 민주당 홍보미디어위원장
2012년 3월 - 2012년 4월 :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2012년 9월 - 2012년12월 : 안철수 진심캠프 공동선거대책본부장
2016년 2월 ~ : 국민의당 사무총장
2016년 5월 ~ : 제20대 국민의당 국회의원 (비례대표)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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