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8일 화요일

석촌호수(석촌호수공원, 송파나루공원)




석촌호수
석촌호수의 면적은 21만 7,850㎡이며, 깊이는 평균수심은 4.5m이다.[3] 서호 입구 부근에는 흔히 '삼전도비'라 불리는 '대청황제공덕비'가 있다. 병자호란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하여 청나라가 세운 것이다. 만주어, 몽골어, 한자로 쓰여져 있어 언어 연구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 조선이 청나라에 항복하게 된 경위와, 청나라 태종에 대해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4년 10월 14일부터 한달 간 고무오리(러버덕)를 띄우는 행사를 했다.

석촌호수공원(송파나루공원)
석촌호수 북쪽 잠실벌은 원래 나루터가 있었던 곳으로 한강 상류에서 흘러온 흙이 쌓여 인공섬이 생겼으며, 광진교 밑에서부터 잠실야구장까지 석촌호수를 지나는 송파강과 신천강을 이루는 샛강이 생겼다. 1969년에 한강 본류의 하상 정비 개발에 착후하게 되는데, 이 강을 매립한 이후 일부 남겨 놓고 1980년대 초 석촌호수를 정비하면서 공원을 만들게 되었다. 석촌호수는 송파대로를 기준으로 동호와 서호로 나뉘어 있는데, 동호는 새벽 조깅코스와 주변 시민들의 휴식처, 산책로로 이용되고, 서호는 롯데월드의 매직아일랜드와 서울놀이마당이 있다. 옛 송파강과 송파나루, 송파장 등 이 있던 곳이다.

[출처 : 위키백과]






석촌호수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잠실3동)과 신천동(잠실6동)에 걸쳐있는 인공호수. 송파대로를 기준으로 서호와 동호로 나누어져 있는데, 서호는 잠실동에, 동호는 신천동에 속한다. 이름과는 달리 석촌동에 없다! 호수 남쪽을 끼고 있는 석촌호수로가 잠실·석촌동(서호 쪽) 및 신천·송파동(동호 쪽)의 경계선이다. 서호와 동호는 송파대로 잠실호수교 밑 작은 수로를 통해 이어진다. 실제로는 잠실동에 있기도 하고, 보통 이 일대를 '잠실'로 통칭하기에 드물기는 하지만 '잠실호수'로도 불린다.

현재는 송파구민들의 휴식터가 되었고 동호 북쪽의 잠실길이 지하차도화 되면서 제2롯데월드와 바로 이어진다. 1990년대 이후로 신도시 등지에 조성된 호수들 에 비하면 호수의 크기도 작고 광장 따위도 없지만, 주거지로부터 접근성이 극단적으로 좋다. 다만 그로 인한 부작용으로 90년대 까지는 숲 아래의 잔디가 거의 살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으나 2000년대 이후 대규모 식재공사 및 탄성매트 설치 등으로 인해 수림의 밀도가 높아져서 경치가 아늑하며 무엇보다도 벚꽃놀이의 명소이기도 하다.

걷기운동 하기에도 딱 좋은 트랙 길이이고 탄성매트 설치 이후로는 달리기에도 좋다. 주변을 도는 동안의 풍경도 변화무쌍[8]해서 지루하지 않다. 동, 서호의 둘레 길이의 총 합이 2,500미터 남짓으로 두 바퀴 돌면 약 5km. 아이들은 한쪽 호수만, 노약자는 양쪽 호수 한번씩, 일반 성인은 양쪽 두어 바퀴 정도 돌면 적당한 운동량이라고 할 수 있으며 동호와 서호 사이에 다리가 있기 때문에 운동하다가 지겨우면 반바퀴 단위로 끊기도 편하다. 참고로 트랙 위에는 서호의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구 맞은 편 호수 카페 부근을 기점으로 해서 100m 단위로 거리가 표시되어 있어 운동량 계산하기도 편하다. 동호의 맨 동쪽편은 방이동 먹자골목과 지척간 거리라서 산책을 즐긴 후 외식을 하기에도 좋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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