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30일 목요일

이건희(李健熙, 1942~ ) 삼성그룹(삼성전자) 회장, 기업인



이건희(李健熙, 1942년 1월 9일 ~ )는 대한민국의 기업인이자 삼성전자의 회장이다.

1987년 아버지 이병철의 사후부터 삼성그룹의 회장을 지냈으며, 2008년 삼성 비자금 사건이 터진 후 잠시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가 2010년 3월에 삼성전자의 회장으로 경영에 복귀했다. 이건희가 이끈 삼성전자는 실적과 시장점유율 면에서 큰 성장을 이루었다. 1993년 29조원이었던 그룹 매출은 2013년 380조원으로 늘었으며, D램 하나 뿐이던 시장점유율 1위 제품은 20개로 늘어났다.

반면 제왕적인 의사결정에 의한 폐해가 구 삼성자동차의 처참한 실패 등을 낳았고, 편법 상속이나 비자금 조성 등의 전근대적인 경영 행태가 기업 가치를 훼손하는가 하면, 비자금 수사 등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거나 검사들에게 뇌물을 돌리는 등 국가 시스템을 훼손해온데 대한 비판도 크다.

학력

    1960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 졸업
    1965년 와세다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1966년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수료

명예 박사 학위

    2000년 서울대학교 명예철학 박사
    2005년 고려대학교 명예철학 박사
    2010년 와세다대학교 명예법학 박사

경력

    1966년 : TBC에 이사로 입사
    1978년 : 삼성물산 부회장
    1979년 ~ 1987년 : 삼성그룹 부회장
    1981년 :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1987년 ~ 2008년 : 삼성그룹 회장
    1996년 : IOC 위원 임명
    1996년 : 대한레슬링협회 회장
    1998년 : 삼성전자 회장
    2005년 : 대한올림픽위원회 명예위원장
    2008년 : 삼성 비자금 사건(조세포탈 혐의)로 불구속 기소, 삼성전자 회장직에서 퇴진
    2010년 : 삼성전자 회장으로 경영 복귀

상훈

    1984년 : 대한민국 체육훈장 맹호장
    1986년 :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
    1991년 : IOC 올림픽훈장
    1993년 : 문화부 장관 감사패
    1994년 : 한국무역학회 무역인대상
    1996년 : 한국능률협회 선정 ‘최고의 경영자상’
    2000년 : 국민훈장 무궁화장
    2004년 : 홍콩 디자인경영자상 초대 수상
    2004년 :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코망되르(3등급) 훈장

사건

2008년 4월 22일에 차명계좌와 1000억원대의 세금포탈 혐의가 적발되면서 이건희는 경영쇄신안을 내놓고 모든 직책을 내놓고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이 경영권을 승계하여 전격 퇴진하였다. 이건희가 증여세를 피하면서 삼성그룹의 지분을 물려주려 했다는 의심을 받은 아들 이재용도 최고 고객 책임자(Chief Customer Officer)의 직위에서 물러났다.

7월 16일 양도소득세 456억원에 대한 조세포탈 혐의로 징역 3년과 집행유예 5년, 벌금 1100억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2009년 8월 14일에 세금포탈과 주식시장 불법행위, 배임행위가 적발되어 추가 기소되었고 이에 대해 유죄를 확정되었으나 12월 29일 대통령 특별 단독사면을 발표하여 사면되었다.

2010년 2월 7일에 IOC에서도 견책 조치를 취했으며, 향후 5년간 산하 위원회 활동을 금지하였다. 하지만 IOC 위원으로서의 활동은 계속할 수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사진 : 2014년 5월 16일 당시, 아시아엔 기사 화면 캡처 / 뉴스타운]

2014년 5월 16일 인터넷 언론 '아시아엔'이 "이건희 삼성 회장, 16일 오전 사망" 이란 기사를 16일 오후 3시 15분경 최초로 보도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사망 사실 여부에 대해 국내외적으로 큰 관심과 함께 크게 논란이 있었다.

이에 삼성측은 윤순봉 삼성서울병원 사장이 직접 기자회견을 갖고 '이건희 회장 위독설'을 즉각 부인했다. 삼성 홍보실 관계자는 "16일 오전 윤 사장 발표대로 병세가 악화되진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762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해 자택에 가장 가까운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한뒤 심장이 멎었다. 심폐소생술로 심장기능이 돌아온 후 삼성그룹 산하인 삼성서울병원에 이송됐다. 스텐트 시술을 받고나서 회장님이니까 당연히 VIP병실에 입원했다. 삼성병원 x층에 이건희 회장 전용 엘레베이터와 연결된 층이 있다. 한동안 그의 사망설이 돌았으나, 진위는 모른다.

투병생활 1년차 조금 넘어서서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파동이 일어났고 3차 감염자 태풍의 눈으로 삼성서울병원이 주목되는 와중에도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병원측에서도 이건희의 병실이동계획은 없고 입원수술상황 역시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밝히고 있다. 식물인간 상태이지만 눈을 뜨고 감는 등의 반사적인 행동은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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