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산수유, 복분자, 토사자, 구기자, 오미자등이 남성의 정력에 좋은가요?

Q) 남성의 정력강화에 산수유, 복분자, 토사자, 구기자, 오미자등이 좋은가요?
A) 일반적으로 남성의 스테미너와 건강관리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오남용을 피해서 건강보조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며 오남용시
건강을 해칠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전립선이란 무엇일까요?

전립선은 남성의 방광 밑에 요도에 쌓여 있는 분비액으로 요도의 내벽을 매끄럽게 해주고 정자를 위한 환경을 마련해줍니다.
하지만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배뇨에 이상이 나타나고 성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대 안암병원 비뇨기과 김** 교수에 따르면 전립선의 문제는 제대로 예방을 하게 될 경우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고,
전립선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아주 크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기검진 방법으로는 환자의 피를 뽑아서 하는 PSA (전립선특이항원)검사와 직장수지검사로
의사가 직장 안으로 손을 넣어 전립선의 크기 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50대 이상의 남성은 매년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는 것이 좋으며 가족력 이 있을 경우 40대부터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진과 평소 꾸준한 관리를 한다면 전립선 문제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전립선을 튼튼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전립선 튼튼 건강법 7가지



1. 전립선 검사

50대 이상의 남성은 매년 1회 이상의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 검사는 의사가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 보는 검사가 기본이며,
촉감을 통해 딱딱하거나 울퉁불퉁한 느낌이 들면 초음파 검사를 병행하여 이상 부위를 자세하게 검사해야합니다.
또한 전립선암의 발병 여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PSA 검사를 받아야합니다.





2. 성생활

주기적인 부부관계는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솔로일 경우는 기구를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기구 사용 또는 성관계 횟수를 과하게 늘리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히려 전립선 건강에 좋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전립선염 질병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관계를 맺는 상대에게 전염의 우려로 인해 조루증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균성 질병이 아닌경우는 전염을 우려할 필요는 없으며, 주기적인 사정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3. 전립선 슈퍼푸드 섭취

전립선에 좋은 슈퍼푸드로는 콩, 토마토, 마늘, 녹차, 배추, 연어 등이 있습니다.
전립선 건강을 위해서는 오메가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메가 지방산은 연어, 청어 등의 한랭 어종과 발효 식품인 장류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셀레늄이 풍부한 배추, 마늘, 브로콜리, 토마토는 전립선암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그 중 토마토는 날 것보다는 익혀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감기약 등 빈번한 약물 복용제한

겨울은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감기에 자주 걸리게 됩니다.
하지만 전립선비대증 환자의 경우는 감기약을 조심해야합니다.
감기약에는 교감신경 흥분제가 들어있어 배뇨작용을 악화시켜 배뇨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배뇨장애는 전립선 질환의 주요 질환이기 때문에 감기약을 복용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적절한 운동습관

전립선 건강에 가장 좋은 것은 빨리 걷기 입니다.
평상시 걸음을 천천히 걷는 것보다는 보폭을 작게 줄여 빠르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자전거가 레저 스포츠로 각광받아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전거는 회음부와 바로 접촉되기 때문에 골반 근육을 누르거나 자극을 주어 전립선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6. 목욕

온수좌욕, 목욕은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온수좌욕은 주 3~4회, 하루에 30분씩 37~40도 정도로 따뜻한 물을 용기에 받아
배꼽까지 20~30분 정도 담그고, 아랫배 주위를 마사지해줍니다.


7. 바른 습관

평상시 바른 습관을 통해서 전립선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남성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차가운 바닥에 오래 앉아  있는 것은 전립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차가운 곳에 앉아 있으면 전립선 주위의 근육들이 굳게 되어 전립선의 기능이 약해집니다.
또한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 등를 넣거나, 타이트한 삼각팬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기부전,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최근 대한남성과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40대 남성의 약 33.2%, 5059.3%, 6079.7%, 7082%가 발기부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40대 이상 남성 2명 중 1명이 발기부전인 셈이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추세인 것이다.
발기부전은 혈관성 문제와 동시에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면서 신체적인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문제 역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러한 발기부전으로 인한 성기능장애는 부부 사이의 감정적 유대를 약하게 하며 싸움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또한 이로 인해 우울증, 대인관계 장애, 자신감 결핍 등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들이 유발되는 등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해결할 필요가 있다.
우선 지금까지 알려진 발기부전 치료법으로는 약물과 주사, 수술이 있다.
약물과 주사요법의 경우 수술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인해 선호되는 추세지만, 합병증을 동반한 각종 질병이나 부작용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약물의 경우 고혈압이나 심혈관질환을 가진 사람은 복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건강한 사람도 안면홍조나 발기 지속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해야 한다. 무분별한 정보나 치료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성기능에 대해 정확히 진단받고 근본 치료책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발기부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평소 생활습관과 식생활을 개선하는 등의 예방책도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기부전 예방 대책은?
 
비뇨기과 전문의 이무연 원장에 따르면 발기부전은 개인의 노력여하에 따라 증세가 달라질 수 있다.
 이 원장은 일상생활에서 발기부전예방법을 잘 지킨다면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복할 수 있다면서 적극적인 실천요법을 제안하기도 했다.
우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발기부전 예방법으로는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고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금연한다’, ‘너무 지나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규칙적인 성관계를 유지한다’, ‘혈당관리(당뇨예방)’,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한다’, ‘스트레스를 피하기 위한 여가생활을 즐긴다등이 있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며 관련 신체 기능을 강화시켜준다고 알려진 다양한 건강식품들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남성 성기능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복분자·오미자·산수유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홍삼이나 마카 등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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