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5일 월요일

패션 테러리스트 남성을 위한, 남성의류패션(남자옷전문) 쇼핑몰 -카리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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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테러리스트 란?
패 션 테러리스트 중에서도 두 부류가 있는데, 첫번째는 아예 패션에 관심이 없어 항상 똑같은 아저씨 패딩+청바지(혹은 트레이닝바지)만 입고 다니는 경우. 그래도 이 경우는 주변에서 조언해주고 본인이 조금만 패션에 관심이 생기면 금방 패션 테러리스트에서 벗어날 수 있다. 두번째는 본인은 패션에 지대한 관심이 있고 자기 자신이 패셔니스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말도 안되는 상하의 코디와 컬러 선택, 어울리지 않는 악세사리를 착용하는 등의 경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적 인물. 자신의 패션에 대한 자부심과 그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있어 남의 말도 잘 듣지 않는다. 패션에 관심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를 가꾸는 데에 열심이라는 뜻이므로 이 사람들은 패션을 제외하면 옷걸이가 괜찮거나 외모가 준수한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더더욱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

예술 혹은 개성과는 다르게 의복의 단정함을 벗어나 거의 촌스러움으로 못 버틸 정도라고 보면 된다. 패션 테러리스트들은 대부분 자신이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멋대로 입은 것이 원인이다. 대부분의 경우 중요한 사람과 만날 때 필요한 외출복에서 크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자주 만나게 될 여자친구라면... 옷이 날개라고 옷을 잘 입으면 얼굴이 어정쩡해도 호감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반대로 심하다 싶으면 모르는 사람이 옷을 사주고 싶다거나 차라리 군복, 교복을 심지어는 전통의상을 추천하기까지 한다. 외모는 괜찮은데 의복에 문제가 있다면 심하게 말하면 얼굴값을 못하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받는다. 

그 리고 2000년을 전후하여 패션도 자기관리의 큰 축을 차지하게 되어서 '옷 못 입는 사람=자기관리 못하는 사람' 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다수의 패션 업계 종사자들은 이를 옷에 대한 접근성이 점점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과거와는 달리 2014년 기준으로 패션 잡지에 나오는 브랜드 대부분이 한국에 매장이 1-2개나마 있고 안 되면 인터넷으로 구입하거나 정 돈이 없다면 동대문 등에서 해당 상품을 완벽히 베낀 카피 제품을 사는 방법이 있기 때문.
[나무위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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