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오줌줄기가 약해지는 전립선, 전립선염, 전립선비대증 이란 무엇인가요?



*전립선(전립샘)
전립샘은 약알칼리성의 유백색 액체를 저장하고 분비한다.[2] 이 액체는 정자와 정낭의 분비액과 함께 정액의 50 ~ 75%를 구성한다. 정액의 알칼리성은 질관의 산성 중화를 도와 정자의 수명을 늘린다. 정액의 알칼리화는 주로 정낭의 분비에 의해 완수된다.[3] 전립샘의 액체는 대부분의 정자와 함께 첫 번째 사정으로 배출된다.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급성과 만성의 2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전립선염의 원인, 증상과 치료는 급성과 만성 전립선염에 대해 차이를 보인다. 이 질환은 전립선을 보유한 남성들에게서만 발생하며 전립선과 신경이 밀접하게 연관된 하복부, 고환, 성기, 회음부 등에 상당한 통증을 유발하는 등 삶의 질을 심대하게 떨어뜨리는 무서운 질병이다. 증상이 심한 경우 엉덩이와 다리, 허리 까지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한편, 만성 전립선염의 경우 치료가 쉽지 않으므로 의사와 환자들 간에 가장 많은 다툼과 논쟁을 유발하는 질병 중 하나이다.

전립선염의 원인으로 몇 가지가 제시되고 있으나, 세균 등 병원체가 요도를 통해 전립선으로 이동하여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상당수의 전립선염 환자들이 발병 이전에 불건전한 성접촉을 통한 임질 등의 질환을 겪은 경험을 토로하고 있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해준다고 할 수 있다. 이 경우 초기에 성병의 치료 시기를 놓쳐 요도의 세균이 전립선으로 이동하여 염증을 유발하고, 신속한 치료를 받지 못할 경우 전립선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전립선염의 원인으로 여겨지는 세균의 종류로써 대장균, 엔테로코쿠스 등이 대표적이며 최근에는 칸디다 등의 곰팡이성 병원균이 전립선염의 원인균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바이러스성 병원체에 의하여 전립선염이 발병한다는 견해도 있다고 한다. 그 밖에 소변의 역류에 의해 발병한다는 견해도 있다. 실제 일부 환자의 경우 소변을 비정상적으로 오래 참은 경험을 한 뒤 전립선염에 걸린 사례도 있다고 한다. 한편, 오래 앉아 있는 직군에서 전립선염의 발병이 빈번하다는 전문의의 진술도 있다. 이 경우 경비원, 파일럿 및 일부 사무직 등에 종사하는 환자들이 비뇨기과를 내원하여 전립선염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은 적어도 50세 이상의 남성에서 비대해진 전립선이 방광출구폐색을 일으켜 다양한 하부요로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할 수 있는 전립선의 크기는 아직 정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다른 특별한 질환이 없는 방광하부폐색 환자의 요역동학검사에서 방광내압의 증가와 배뇨 속도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것이 전립선비대증의 특징(Abrams P. In support of pressure-flow studies for evaluationg men with lower urinary symptoms. Urology 1994;44:153-5)이다. 조직학적으로는 전립선의 간질이나 상피조직세포가 증식된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치료로는 대기요법, 약물요법, 수술 등이 있다. 수술로는 전통적으로 내시경으로 전립선을 깎아내는 전립선절제술이 표준 치료였으나, 현재는 다양한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가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HoLEP 수술이 재발률이 낮아 각광받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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