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5일 월요일

경쟁 통신사 개인정보 16만건 구입한 텔레마케터, 월4,000만원 수익올려



경쟁 통신사 개인정보 16만건 구입한 텔레마케터가 월4000만원 수익올려

경쟁통신사의 고객정보 16만건을 구매해 텔레마케팅에 활용한 텔레마케터가 경찰에 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구매한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통신사변경을 유도해 수익을 올린 김모(39)씨를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김모(39)씨는 경쟁통신사 2곳의 고객개인정보(성명,주소,주민번호,전화번호,통신가입현황등)가 담긴 데이터베이스 파일을 개인정보 1건당 50원씩 총16만건을 800만원을 주고 구입했다.

구입한 정보를 활용, 통신가입자 변경을 유도하여 가입자 유치에 성공하면 건당 14만~15만원을 수당으로 받은것으로 드러났다. 이런식으로 김씨는 월4,000만원정도의 수익을 올린것으로 보인다.

[기사참조 : 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2007366612619728&SCD=JG31&DCD=A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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