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1일 월요일

연예인 성매매 여가수 C양, 최초 심경고백 “지인과 소개팅 형식으로 만났다.”

[사진 : 한밤의 TV연예 화면캡처]

[일간스포츠 단독인터뷰]

- 검찰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나요.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조사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다만 '내가 몸을 팔았습니다'라고 인정한것이 아니고, 제게 있었던 일이 법률적으로 '성매매'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벗어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긴 법적 공방을 벌이지 않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 자신이 했던 행동이 성매매에 해당하는 지 몰랐다는 의미인가요.

"저는 창녀가 아닙니다. 혐의에 나온 금액을 벌기 위해 나의 몸을 팔 필요도, 그렇게 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다만 지인인줄 알았던 브로커에게 바보처럼 속았고, 어느새 저는 성매매를 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누구든지 속을 수 있겠구나', '누구든 자기도 모르게 '성매매자'가 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검찰 조사를 받은 내용이기에, 상세하게는 말씀 못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다만 어려운 시기에 돈을 빌려주겠다는 지인(추후 브로커라고 알게 된)의 말에 고맙게 받았고, 나중에서야 '어려운 상황이니 갚을 필요 없다'는 말을 받았습니다. 이어 '대신 너의 굉장한 팬인 내 지인과 소개팅 형식으로 좀 만나자'는 말에 편하게 응했습니다. 이후 그 남성이 저와의 만남에 대한 댓가를 브로커에게 지불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 키 포인트, 해당 남성에게 직접 돈을 입금받은 사실은 없다는 것인가요.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제게는 그 자리가 소개팅처럼 누군가를 만난 자리였던 셈이었고, 이후 좋은 마음으로 만났습니다. '성매매'라는 것은 정말 상상도 못했고, 어려운 시기에 누군가를 '덥썩' 믿은것이 문제였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 전혀 없는것은 아닙니다. 제가 바보였습니다. 어리석었고, 현명하지 못한 선택을 했습니다. 너무나 후회되고, 가족과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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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 일간스포츠, JTBC 박현택 기자  ]
http://isplus.joins.com/article/808/19754808.html?cloc=isplus|sport|isplus_art_mustclick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196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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