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4일 목요일

노개명수학, 노개명 뜻?(노트필기비법+개념원리응용+명강사)



우리가 만일 어떤 영화나 독서 또는 TV드라마를 보았다고 가정해 볼 때에 보고 듣고 읽은 내용을 오래 기억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겠는가? 그렇다. 보고 읽고 느낀 내용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주는 것이다. 자신이 알고 이해된 내용을 자신의 생각과 말로 재표현 했을 때 사람들은 아주 오랫동안 말했던 내용을 기억한다는 것을 누구나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이해했다면 노개명수학의 신개념 토킹수학 학습법이 얼마나 획기적인 학습법일 것인지를 다 이해한 것이나 다름 없다.

토킹 수업이란 문자 그대로 말하기 수업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수학을 말하기 과정을 통해 좀더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것이라 보면 된다. 그러나 토킹수업을 수학에 접목시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 노개명수학의 300점 맛수학 교재에 전격 도입된 토킹수학은 타 회사에서 시도하였다가 유명무실한 토론수학이나 발표수학과는 개념이나 형식, 학습효과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그렇다면 토론수학이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원래 토론이란 학습개념은 자기의 주장을 논쟁을 통하여 쟁취하는 것으로 국어나 독서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수학공부에 있어서는 주장이나 논쟁이 아닌 주어진 조건과 제시에 따라 정해진 답을 찾아내는 학습으로 토론이나 논쟁보다는 자기의 생각을 발표토의 하는 식의 학습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나 발표토의 학습도 여전히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발표토의학습이 성립되려면 둘 이상의 상대가 있어야 하는데, 대학생 정도의 연령과 수준과 지식을 가진 자라면 몰라도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들에게는 매우 부담이 되어 시작할 때야 몇 회 정도는 억지로라도 가능하겠지만 학습자들이 스스로 준비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것은 연령으로 보거나 지식수준으로 볼 때에 지속되기 어렵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수학 영재라면 가능할 순 있겠지만 보편적인 수준을 가진 학습자 그룹에서는 수업의 질과 수준 그리고 학습효과 면에서 볼 때 저변을 확대하기에는 많은 부정적인 요소가 잠재되어 있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노개명수학에서 제시하고 있는 토킹수학은 토론수업이나 발표토의학습에 비교했을 때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노개명수학의 토킹수학은 선생님과 학생이 1:1로 대면하여 수학에 대하여 말하는 학습법이다. 학생은 그날의 수업 내용을 간단하게 소형 화이트칠판에다 미리 적은 후 선생님 앞에서 1분 또는 2분 안에 부담 없이 말하도록 요구되어 있다. 학생은 학원에서 교재로 공부하든지 동영상강의를 보고 들으면서 공부하면서 늘 마음에 오늘 토킹수업에서 선생님에게 무엇을 배웠다고 말할 것인지를 염두에 두고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학습 전문가들은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으로 이 문제가 시험에 나온다면 나는 어떻게 풀 것인지를 염두에 두고 공부하는그러한 생각 없이 공부할 때의 학습효과는 차이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 문제 의식을 갖고 공부하는 것이 훨씬 집중력과 기억력 그리고 학습 이해도면에서 뛰어 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식적인 이야기가 아니겠는가?

토킹수업은 시작은 생소하고 어렵겠지만, 해보면 해볼수록 학습동기와 학습목표를 갖게 하고 1분 또는 2분의 말하기 수업과정을 통하여 마음과 머릿속에 학습요점을 완전 암기시키는데 성공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토킹수업의 최종 학습목표는 1~2개월의 초기단계를 거치면서 3개월 후부터는 누가 보더라도 내용면이나 발표력 암기력 이해력 설득력 등 토킹능력과 기술이 정상급으로 향상되는 것이며, 수학공부가 쉽고 재미있다는 자신감은 물론 수학실력과 학교성적까지 놀랍게 향상되는 것을 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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