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31일 목요일

송중기, '군함도' 5월말 촬영 예정...'군함도'란?



배우 송중기가 오는 5월, '군함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영화 '군함도' 측 관계자는 31일 OSEN에 "현재 프리덕션 상황이며 오는 5월 말정도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군함도'는 '베테랑' 등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등 화려한 라인업을 확정한 바 있다. 군함을 닮아 군함도라는 이름이 붙은 일본 하시마 섬 강제 징용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전망이다.

송중기는 극 중 하시마 섬의 주요 인사를 구출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독립군 박무영 역을 맡아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이어 또 다시 군인 역할을 맡게 됐다.
......
[기사전문 : OSEN 김경주 기자]
http://osen.mt.co.kr/article/G1110384930





'군함도'란?

하시마 섬(일본어: 端島 )은 일본 나가사키 현 나가사키 시에 있는 무인도이다. 섬의 모습이 마치 군함과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에 군칸지마(軍艦島, 군함도)라고도 불린다. 1960년대까지 탄광 도시로서 많은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었지만, 폐산 이후 주민들이 이주하였으며, 섬에는 당시의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그 후 2015년 6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인을 강제 징용하여 석탄 노동을 시켰으며,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신청하였으나, 한국의 반대로 지정에 난항을 겪었다. 강제 노역에 대해 명시하는 조건을 통해 간신히 등재하였으나, 직후 태도를 바꾸어 강제 노동의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



19세기에 석탄의 존재가 확인되었고, 1890년부터 미쓰비시 재벌의 소유가 되었다. 석탄 채굴을 위해 주위를 매립하였고 다이쇼 시대 이후에는 철근 콘크리트조의 주택이 건설되었다. 해상에서 본 실루엣이 마치 일본 해군의 전함을 닮아 군칸지마로 불려왔다.
20세기

1916년에는 일본에서 최초로 철근 콘크리트조의 집합주택 '30호동'이 건설되었다. 5년 후인 1921년에 나가사키 신문도 당시 미쓰비시 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에서 건설중이었던 일본 해군의 전함과 비슷하다는 의미로 군칸지마라고 불렀기 때문에, 군칸지마라는 통칭은 다이쇼 시대 무렵부터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무렵에는 아직 철근 콘크리트조의 고층 아파트는 적었고, 대부분은 목조 단층집이나 2층집이었다.

태평양 전쟁이후 1940년 부터 1945년 까지 조선인 약 600명이 강제동원 되었다. 하시마 탄광에서는 좋은 품질의 강점탄이 채굴되어, 인접한 다카시마 탄광과 더불어 일본의 근대화를 지지해온 탄광 중 하나였다. 석탄 출탄량이 전성기를 맞았던 1941년에는 약 41만 톤을 출탄하였다. 또한 이 시기는 중일 전쟁이 일어나고 태평양 전쟁이 일어난 시기이기도 하였다. 석탄을 생산할 인구수가 부족하자, 일본 정부는 한국에 실시된 '국가 총동원법'을 통해 한국의 젊은이들을 강제 징용했다. 그들은 하루 12시간씩 탄광에서 노역을 했다. 인구가 전성기를 맞았던 1960년에는 5,267명이 하시마 섬에 거주하여, 인구 밀도는 제곱 킬로미터 당 83,600명으로 도쿄 23구의 9배 이상에 달했다. 탄광 시설, 주택 외에 초중학교, 점포, 병원, 사원, 영화관, 이발소, 미용실, 사교장 등이 있어 섬 안은 완벽한 도시 기능을 갖추고 있었다. 그러나 화장장, 장지, 충분한 넓이와 시설이 있는 공원은 섬 안에 없어서, 하시마 섬과 다카시마 사이에 있는 나카노시마에 건설되었다.




1960년 이후에는 주요 에너지가 석탄에서 석유로 바뀌어감에 따라 쇠퇴해갔다. 1965년에 미츠세 구역의 신광이 개발되어 일시기 회복되었지만, 1970년대 이후의 에너지 정책의 영향을 받아 1974년 1월 15일 폐산하였다. 폐산시에는 약 2,000명까지 줄었던 주민은 4월 20일까지 모두 섬을 떠나, 하시마 섬은 무인도가 되었다. 다카시마 광업소의 잔무정리 등 탄광 관련 시설의 해체 작업은 1974년 말까지 이어졌다.
[출처 : 위키백과]






송중기(宋仲基, 1985년 9월 19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본관은 은진(恩津)이다.

송중기는 충청남도 대덕군 동면 세천리(現 대전광역시 동구 세천동)에서 2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대전에서 도배업을 오래 했기에 비교적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하였다. 대전성모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하였고 대전 대표 선수로 전국체육대회에도 3차례 출전하였으나 한밭중학교 2학년 때 발목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학창 시절에는 모범적이면서 명랑하고 재치있는 성격과 반듯한 외모로 인기 많은 학생이었는데, 중학생 때에는 전교회장을 도맡는 것 외에도 남대전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전교 부학생회장을 맡았고 3학년 때에는 모든 과목에서 수(秀)를 받을 정도로 우수한 성적을 자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자신의 진로를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바꾸며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고 싶었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종로학원에서 재수 끝에 2005년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 캠퍼스 경영학과에 입학하였다. 대학 2학년인 2006년 KBS1 《퀴즈 대한민국》에 출연하여 준우승을 하기도 했다.


송중기는 2013년 2월 지난 5년간 몸담았던 싸이더스 HQ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자신을 발탁한 매니저 김정용(현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이사)과의 의리를 지키며 현재의 소속사인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로 회사를 옮겼다. 그는 병역을 마치기 위해 2013년 8월 27일 102보충대에 입소했으며, 같은 해 상추와 세븐 등이 소속된 국방부 홍보지원대 홍보지원병(연예병사)의 복무 기강 해이가 언론에 드러나 크게 물의를 일으켜 연예병사 제도가 폐지된 이후 처음으로 현역 입대한 연예인으로 기록되었다. 2013년 10월 육군 22사단 수색대대에 배치되어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15년 5월 26일 만기 전역하였다.

2016-현재: 태양의 후예로 성공적인 복귀

2015년 5월, 전역 후 송중기는 복귀작으로 100% 사전제작 작품인 KBS2 《태양의 후예》을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그가 전역 몇 달 전부터 캐스팅 물망에 오르던 작품으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 역할로 3년여만에 배우로 복귀하였다. 송중기는 제작 발표회에서 "('태양의 후예') 대본을 병장 진급 2개월 앞두고 받았는데, 하지 않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빈 말이 아니라 하게 돼서 영광이었다"라고 복귀 소감을 말했다. 송중기는 3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이 작품을 통해 기존 부드러운 이미지에 남성적인 매력을 어필하였고, '완벽남'의 모습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송중기 신드롬을 일으켰다.
[출처 : 위키백과]


일본 다이어트 1위, 미스칼로리나 
-일본 직수입 공식판매처 :  .http://www.caloli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