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2일 화요일

주식투자 인구증가 20대 45만4천명…1년 새 32% 증가





지난해 국내 주식 시장에서 20대 주주가 가장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작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1천975개사의 주식 투자자 1천764만명 중 중복 주주를 제외한 실질주주는 475만명으로, 전년보다 33만명(7.6%) 늘어났다.

실질주주란 발행회사의 주주 명부에 기재돼 있지 않지만, 주식에 대해 실질 소유권이 있는 주주를 뜻한다.

실명번호가 불명확한 주주를 뺀 실질주주 중 개인주주가 470만명(98.9%)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법인주주(1만9천873명), 외국인주주(1만5천588명) 순이었다.

이 가운데 20대 개인 실질주주가 45만4천여명으로, 전년보다 31.9% 늘어 전 연령대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이들의 보유 주식 수도 전년보다 3억3천만주(37.5%) 증가한 12억1천만주로, 최대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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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 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soho@yna.co.kr]
http://vip.mk.co.kr/news/view/21/21/25165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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