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6일 화요일

MS오피스365, 국내 협업도구 1위, 클라우드1TB 등 효율성 최대효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오피스 ‘오피스 365’가 국내 디지털 워크를 위한 협업 도구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MS는 최근 아태지역 13개 국가에서 근무하는 중소기업 및 대기업 직장인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디지털 워크 지수 2015’ 설문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우, 약 400여명의 직장인이 이번 조사에 참여했다.

디지털 워크란, 사람 공간 기술의 조화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업무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형태를 뜻한다.

업무 생산성, 탄력적 근무환경, 동료 및 파트너사와 효율적 협업이 가능한 기술, 3가지 항목으로 세분화돼 진행된 이번 조사에 따르면, 국내 응답자 중 54.9%가 디지털 워크를 위한 협업 도구로 오피스 365를 사용한다고 답해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21.4%를 차지한 오픈 오피스가 차지했으며, 이밖에 구글 앱스 포 워크(Google Apps for Work)는 17.1%로 3위에 머물렀다.

MS의 오피스 365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원노트 등 오피스 제품군과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등 문서 공유 및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다.

MS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5만개가 넘는 새로운 중소기업이 매달 오피스365를 채택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80%가 오피스365를 사용 중이다.

<디지털 데일리 / 백지영 기자 jyp@ddaily.co.kr>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6784


아이폰(iPhone),맥(MAC),윈도우,태블릿,스마트폰+클라우드(1TB) 지원 
MS오피스2016(365) :  .http://www.microsoftstore.com/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