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7일 수요일

종말이 곽진영 어떻게 변했나 "난 성형 부작용 아냐"

 [사진 : TV조선 화면캡처]
곽진영이 47세에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곽진영은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이하 호박씨)에 출연해 그간 말하지 못했던 속사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곽진영은 재치 넘치는 입담 그리고 그간 말하지 못한 속사정을 털어 놓은것 외에도 47세 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세련된 스타일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오랜 기간 보지 못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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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진영은 16일 방송된 '호박씨'에서 "어린 나이에 어딜 가든 '종말이, 종말이'라고 하니까 일상 생활이 불편했다"며 "거기에 이미지 변신을 위해 쌍꺼풀 수술을 했다. '변화를 주면 달라보일까?' 싶었다"고 밝혔다.

곽 진영은 이어 "근데 내가 생각했을 때 배우는 눈이 생명이라고 본다. 옛날에 '종말이는 눈이 참 맑아. 예뻐'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 땐 몰랐다"며 "그 눈을 잃어버리고 난 후 촬영을 하는데 감독님이 '곽진영 씨 눈이 왜 그래? 이상해졌어'라고 하시더라. 촬영하다가 딱 두려워졌다. 그래서 방송을 접었고 사람들의 전화도 피했다"고 토로했다.

특히 곽진영은 "성형과 관련해 인터뷰 자체를 한 적도 없었다. 활동 중단 후 10년 후에 첫 인터뷰를 했다. 보고싶은 스타로 뽑히면서 하게 됐는데 마치 지금 내가 그런 양 기사가 쏟아졌다. 난 성형 부작용 아니다. 눈꺼풀이 잘려서 눈을 좀 못 뜨는 것일 뿐이었지, 지금은 완벽하다. 아무렇지 않다"고 강조했다.

[기사원문 :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ent@stoo.com]
http://stoo.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2170818195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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