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7일 금요일

후쿠시마의 진실 - 은폐(隠蔽)된 방사능 오염지도 그리고 피폭

 일본정부의 은폐로 피폭당하지 않았을 방사능에 피폭된 사람도 있다.

 주민여러분의 인명을 지키기 위한 적절한 정보공개자세가 부족했다.

은폐(隠蔽)인가 묵살(黙殺)인가 ~묻혀버린 오염지도~ 
【텔레멘터리(2014年2月16日)】

 3월11일 이후 3월14일 3호기도 수소폭발

 그무렵 미국에서는 독자적인 피난권고령 발령

 미국은 반경80Km까지 피난, 일본은 20Km까지만 피난범위로 발령

 미국이 직접 조사한 방사능 오염지도

 우리들은 획득한 정보를 가능한 한 일본에 제공했다.

 그러나 3월21일 관방장관은 '인체에 전혀영향을 줄만한 레벨이 아니다' 발표

 미국이 측정시 방위성이 지원하고 있어 일본에도 정보가 전달되고 있었다.

 방위성은 미국과 함께 일을 했기 때문에 빨리 입수가 가능했다.

 결국 20Km 밖의 고농도 방사능 오염지역에서 대피못함 
시간이 지난후 측정해보니 방사능 수치가 매우높았음.

 딸아이의 갑상선에서 2cm의 종양발견(농포)

오염지도가 공개되지 않아 그대로 피폭당했고,
누가 공개를 막았는지 분노함.

그러나 시계바늘을 되돌릴 수 없다.


 은폐(隠蔽)인가 묵살(黙殺)인가 ~묻혀버린 오염지도~
隠蔽か黙殺か ~封印された汚染マップ~텔레멘터리(2014年2月16日)
동영상원본 : http://youtu.be/z1eEQqKxBEs (kwang woo park)

포스팅원문 : http://server2kx.com/bbs/board.php?board=sidenews&command=body&no=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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